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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운영자 날짜 2022-04-05 조회수 27
제목 <4월에는 요만큼만! 더 늘여볼까요?>
4월을 시작하면서
이십년지기 친구와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. 편안한 마음으로 통화를 끊고 나니 <인간관계>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더군요.

우리는
주변 사람을 이야기할 때 흔히 그릇으로 비유하지요.
그 사람의 가치관, 마음, 능력의 크기를 이야기할 때입니다. “어유, 정말, 마음이 간장 종지 같아서~~”
“저 사람 생각은 볼륨이 커지.”

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이야기할까요?

지금껏 제경험에 비추어 볼 때, 이기주의(利己主義, ego)인가? 이타주의(利他主義, Super ego)인가? 기준의 차이라는 생각입니
다.

첫째,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입니다.
“달면 삼키고, 쓰면 뱉는다!”
이해타산적으로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가?
너와 내가 상생할 수 있는 Win-Win 관계를 추구하는가?

둘째, 일할 때 자세입니다.
“적당히 하지, 목숨 걸고 할 필요가 있나?” 자신의 편함을 우선으로 두는가?
자신이 속한 단체의 발전을 염두에 두는가?

셋째, 삶을 바라보는 생각입니다.
“이 일은 안 돼. 손해만 볼 거야. 저것도 어려울걸?” 부정적인 생각으로 실행하기를 두려워하는가?
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실천하는가?

그릇이 큰 사람/작은 사람의 차이를 쓰다 보니, 아하! 이게 바로 리더십이구나! 하는 생각이 드네요.

그릇이 큰 사람이 리더이다!
이타주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리더이다!

나의 그릇 크기를 요만큼만~ 더 늘려서! 4월의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?
4월의 꽃다발도 담고,
주변 사람들의 웃음소리도 담고, 으쓱해지는 나의 만족감도 담고,

우리는
자기 삶을 이끌어가는 리더이기에, 보람과 성취감으로 풍요로운 4월이 되길 바랍니다.

- 성현주 아천(兒泉) 서재에서 -